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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파일 | 조회수 | 등록일 |
|---|---|---|---|---|---|
| 346 | “너무 생생해서 부끄럽다”…법무부, 수형자 상대 ‘VR 심리치료’ 도입 | 아시아교정포럼 | 122 | 2026-07-31 | |
| 345 | [단독] "성범죄 영상 지우려면 결제부터"…정부에 코인 장사하는 불법사이트 | 아시아교정포럼 | 81 | 2026-07-31 | |
| 344 | “촉법소년 연령 하향, 범죄 예방 효과 없다…다분히 정치적 판단 작용된 듯” | 아시아교정포럼 | 29 | 2026-07-31 | |
| 343 | [단독] “구치소 CCTV 어디 있나”… 수용자 정보공개청구 6만건 넘었다 | 아시아교정포럼 | 48 | 2026-07-31 | |
| 342 | "부모처럼 살기 싫었는데"... '학대'는 어떻게 대물림되나 | 아시아교정포럼 | 246 | 2026-05-29 | |
| 341 | "모텔만 떠돌며 필로폰…남편이 두 번 신고했다" 어느 여성 마약사범의 참회록 | 아시아교정포럼 | 206 | 2026-05-29 | |
| 340 |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 아시아교정포럼 | 237 | 2026-05-29 | |
| 339 | [취藥국가]⑰재범률 낮춘 美…"약물재판부 도입하자" | 아시아교정포럼 | 195 | 2026-05-29 | |
| 338 | "한 시간 동안 다섯 명이..." 어쩌다 한국 교도소는 이 지경이 됐나 | 아시아교정포럼 | 317 | 2026-05-29 | |
| 337 | "그래도 가족인데"... 친족 성범죄 피해자를 두 번 무너뜨린 가족의 침묵 | 아시아교정포럼 | 326 | 2026-04-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