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ASIAN FOURM FOR CORRECTIIONS

번호 제목 작성자 파일 조회수 등록일
256 지팡이 짚은 94세, 편의점서 “강도다, 5천원 내놔”…교도소 가려는 日노인들 아시아교정포럼 150 2025-03-28
255 딥페이크 음란물 급성장에도 속도 못 따라가는 '규제' [포르노가 된 딥페이크③] 아시아교정포럼 138 2025-03-28
254 [주간 뉴스타파] 딥페이크의 공범들② 학교 딥페이크, 가해자가 돌아왔다 아시아교정포럼 156 2025-03-28
253 [단독]범죄 포착 'AI 경찰차' 도입…아동학대 정황 분석 시스템도 아시아교정포럼 266 2025-02-14
252 대전 초등생 살해 ‘방치된 폭력’…전문가 “가장 비겁한 사건” 아시아교정포럼 342 2025-02-14
251 '놀이문화처럼 번져'...딥페이크 성범죄 왜 유독 청소년들 많았나? 아시아교정포럼 301 2025-02-14
250 법원은 ‘정상참작’ 검찰은 수수방관 피의자는 어려지고 법망을 빠져나간다 아시아교정포럼 275 2025-02-14
249 “스웨덴에서도 발생하는 ‘교제폭력’, 그럼에도 ‘살인 피해율’ 낮은 이유는” [더 이상 한 명도 잃을 수 없다 - 번외편] 아시아교정포럼 296 2025-02-14
248 234명 성착취, 왕처럼 군림한 ‘목사방’ 총책… 8일 신상공개 아시아교정포럼 187 2025-02-14
247 “여성도 남성만큼 ‘어둠의 3요소’ 보유자 많다” 아시아교정포럼 193 2025-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