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ASIAN FOURM FOR CORRECTIIONS

번호 제목 작성자 파일 조회수 등록일
259 인생 전체가 '성범죄' 60대…아동 상대 '6차례' 이후 동료 재소자까지 아시아교정포럼 204 2025-03-28
258 세탁기에 비친 '37분의 성폭행'…변명 일관한 '악질 성범죄자' 아시아교정포럼 209 2025-03-28
257 딥페이크방 '단골손님'은 청소년…왜곡된 성인식에 악순환[포르노가 된 딥페이크②] 아시아교정포럼 210 2025-03-28
256 지팡이 짚은 94세, 편의점서 “강도다, 5천원 내놔”…교도소 가려는 日노인들 아시아교정포럼 131 2025-03-28
255 딥페이크 음란물 급성장에도 속도 못 따라가는 '규제' [포르노가 된 딥페이크③] 아시아교정포럼 124 2025-03-28
254 [주간 뉴스타파] 딥페이크의 공범들② 학교 딥페이크, 가해자가 돌아왔다 아시아교정포럼 139 2025-03-28
253 [단독]범죄 포착 'AI 경찰차' 도입…아동학대 정황 분석 시스템도 아시아교정포럼 249 2025-02-14
252 대전 초등생 살해 ‘방치된 폭력’…전문가 “가장 비겁한 사건” 아시아교정포럼 323 2025-02-14
251 '놀이문화처럼 번져'...딥페이크 성범죄 왜 유독 청소년들 많았나? 아시아교정포럼 278 2025-02-14
250 법원은 ‘정상참작’ 검찰은 수수방관 피의자는 어려지고 법망을 빠져나간다 아시아교정포럼 258 2025-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