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아시아교정포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아시아교정포럼 학회장 성결대 신연희 교수입니다.
그동안 아시아교정포럼이 전문학술단체로서 자리매김하고 형사사법 및 관련 분야에서 독특한 학문적 영역을 구축하며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회원 여러분과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학술활동과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2007년 창립 이래 13년째를 맞는 아시아교정포럼은 “인문학적 교정”, “교정의 인문학적 가치”를 통섭하는 선도적이고 선진적인 학회입니다. 인문학적 가치가 중요시되어가고 있는 시대에 교정이 추구하는 이념을 창출하는 산실역할을 수행하고 범죄문제의 본질 탐구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는 것은 학회가 지향해야 할 사명입니다. 인구환경이나 기술변화에 따라 범죄양상도 달라지고 있고 대응방식 또한 변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교정, 보호, 경찰행정, 범죄학, 사회복지 등 다양한 연관분야에 있어서 현장실천가들에게 적용 가능한 지식 또한 새로워져야 합니다.

그동안 선배 회원님들의 노고 하에 학회가 토대를 마련하고 학문적으로나 정책기여도 측면에서 크게 위상이 높아졌습니다. 그 업적을 계승하고, 관련 학문 및 실무분야와의 활발한 협력과 교류를 통해 더욱 발전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아시아교정포럼의 “인문교정연구소”와 협력을 강화하고, 관련 학회 및 연구기관과의 학문적 교류와 융합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학술대회, 정책연구, 학술지 등의 학회활동을 기반으로 학계, 현장실천가, 교정실무자들이 동반성장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는 것 또한 학회의 역할입니다.

존경하는 학회회원 여러분, 아시아교정포럼 학회가 우리사회 발전의 중요한 한축을 담당할 수 있도록 학회장으로서 헌신하겠습니다. 회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단법인 아시아교정포럼
학회장 신 연 희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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